올해의
마지막 페이지
올해라는 책의 마지막 장에는
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싶나요?
알아가는
몇 페이지.MY YEAR, MY STORY.
I in We · 01 → 12
해낸 일도, 버텨낸 날도 펼쳐놓고
2026년 한 해를 돌아봐요.
기억에 남는 일과 달라진 나를 돌아봐요. 한 해가 끝나기 전에 쓴다면 지나온 시간부터 적고, 연말에 덧붙여도 좋아요.
어떤 질문을 만나나요?
- 1분올해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장면
- 4분잘 지나갔는지 · 잘 지냈는지 · 잘 돌봤는지
- 3분한 걸음 더 깊게
- 4분앞으로 이어갈 일 하나
- 1분내 기록을 읽고 저장하기
가입 없이, 나만의 기록으로. 답변은 아이인위에 제출되지 않고 지금 사용하는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돼요. 다른 기기·브라우저로는 이어지지 않으니, 마칠 때 작성본을 저장해주세요. 메일 앱 안에서 저장이 어렵다면 Safari·Chrome 등 브라우저에서 열어주세요. 공용 기기라면 저장 후 ‘이 브라우저 기록 지우기’를 눌러주세요.
내 2026년을
책 제목으로 짓는다면?
사진첩이나 달력을 잠깐 열어봐도 좋아요.
1월부터 12월까지, 어떤 장면이 떠오르나요?
아무 장면도 떠오르지 않는다면
- 달력에서 유난히 바빴던 주나 오래 비워둔 날을 찾아보세요.
- 처음 해본 일, 그만둔 일, 자주 만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.
- 가장 최근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도 괜찮아요.
나는 잘 지나가고 있을까?
큰 성과만 찾지 않아도 돼요.
계속해온 일, 도움을 구한 일, 멈추기로 한 선택도 살펴봐요.
다른 질문이 더 끌린다면 · 골라 쓰기
먼저 보이는 질문 대신, 선택 질문 하나에만 답해도 좋아요.
나는 잘 지내고 있을까?
나를 기다려지게 만든 시간은 무엇이었나요?
그 시간 곁에 어떤 사람, 장소, 활동이 있었는지도 떠올려봐요.
조금 더 들여다보고 싶다면 · 골라 쓰기
행복한 장면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,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던 순간도 좋아요.
나는 나를
잘 돌보고 있을까?
계속 달리느라 지나친 신호가 있었나요?
잠깐 멈추고,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들어봐요.
내 편에서 묻고 싶은 질문 · 골라 쓰기
시간이 있다면,
조금 더 깊게
세 질문 중 지금 마음이 가는 하나만 골라보세요.
정답을 내기보다, 생각이 바뀐 자리를 찾아봐요.
다음 장에는
무엇을 이어갈까?
“내가 하고 있는 것이
내가 되고 싶은 사람에 가까워지게 하는가?”
방금 쓴 답에서 실마리를 골라봐요.
앞으로 이어갈 일은 하나만 골라봐요.
연초 목표가 마음에 남는다면 · 계속 / 수정 / 놓아주기
지금의 나에게서,
다음의 나에게.
몇 줄만 남겼어도 좋아요.
오늘 발견한 것과 이번 주의 작은 행동을 함께 챙겨가요.
이 날짜는 기록으로만 남아요. 알림은 보내지 않으니 필요하면 내 캘린더에 적어주세요.
작성본 파일에는 모든 답변이 담겨요.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 이어 쓸 수 있어요.
‘인쇄 / PDF’에서는 인쇄 창의 PDF 저장 기능을 이용해주세요.
누군가와 나누고 싶다면
‘올해 기억에 남는 장면’ 하나만 가까운 사람에게 들려줘도 좋아요. 혼자 간직해도 괜찮습니다.
나중에 다시 펼칠 때
새로 떠오른 장면이나 생각이 바뀐 부분을 덧붙여보세요. 수정 전 기록은 작성본 파일로 먼저 남겨두면 좋아요.
지금 열어둔 회고의 답변과 자동 저장 내용을 지웁니다. 내려받은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.
올해라는 책의 다음 문장은, 지금부터 써도 괜찮아요. ✳